KIKUSUI
KIKUSUI_Brewing Sake_Information
   

기업이념

기업개요

주조의 풍토

역사 전통

상호명의 유래

감평회 수상경력

환경문제 대응,
기쿠스이와WWF

 

 기타에치고 시바타의 풍요로운 자연풍토, 비옥한 대지와 맑은 복류수.
이러한 자연 혜택을 이용해 좋은 술을 만들겠습니다.

미조구치번정(溝口藩政)의치수
사업과시바타개발을토대삼아

 시바타의 발전은 지금으로부터 4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아즈치・모모야마(安土桃山)시대인1598년,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와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두 장군을 신하로 섬긴 미조구치 히데가쓰(溝口秀勝)가 시바타 번의 초대 번주로서 당시 율령제국가였던 에치고국(越後国)의 칸바라 군(蒲原郡 현재 시바타시)에 60만석의 쌀을 수확할 수 있는 봉토를 받은 이후에 시작되었습니다. 미조구치 공(公)은 영내의 치수사업과 경전지의 개척, 산업개발에 힘쏟아 오늘날 발전의 기초를 닦았습니다.
 근세 초기까지 카지강(加治川)은 한줄기의 강이 아니라, 현재의 시바타 시내에서 여러 갈래로 갈라져, 후쿠시마가타(福島潟)와 아가노 강(阿賀野川)으로 유입해, 자주 범람했습니다. 그래서 번(藩)에서는 치수 사업에 착수하여, 오늘날의 카지강을 본류로 하는 유로로 변경해, 용수로를 정비하고 연안의 치수 개발에도 힘썼습니다. 그 후에도 미조구치 번정 하에 카지강의 치수・이수, 신전(新田)개발 사업이 계속되어 많은 유로변경과분수로가건설되었습니다. 새로운경전지를개발한결과, 일본을대표하는상당수의대지주가나왔으며, 그들중많은지주는부업으로주조와간장제조에관여했습니다.

 
       
 

성하마을의운치가살아있는거리

 성하마을로 오랜 역사를 지닌 시바타 시내에는 유적지가 많아 당시의 모습을 지금도 거리 이곳저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번화한 거리 안에 우뚝 서 있는 시바타 성(新発田城)과 스와 신사(諏訪神社),・시미즈엔(清水園 번주의 별장), 아시가루나가야 (足軽長屋),・이지미노 오차야(五十公野御茶屋) 등은 니이가타 현 북쪽의 관광지로도 선정되어 있습니다.
 아카호로시(赤穂浪士) 제일의 검객・호리베 야스베(堀部安兵衛)의 연고지인 쵸도쿠지(長徳寺), 타이쇼(大正) 시대에 타케히사 유메지(竹久夢二)와 함께 일세를 풍미한 후키야 코지(蕗谷谷虹二) 기념관 등, 역사적인 운치를 마을의 여기저기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시민의 열기가 전해지는 스와 신사의 제례(매년8월27일-29일)에서는 각 동네가 경쟁해 차례로 내보내는 호화로운 다이와(台輪;신사에 쓰이는 목재)가 많은 사람들을 축제 기분으로 도취시킵니다.

 
     

술만드는데적합한니가타의기후와풍토

 에치고지방의쌀이예전부터명성을떨친데비해, 청주가전국적으로주목받아비약을이룬것은쇼와(昭和)초기부터입니다. 이무렵전국적으로드물게 양조시험장을 설립해 업계 전체의 수준향상에 노력한 결과, 니가타 현에서 생산된 술의 평가가 높아져 오늘날의 명성을 얻었습니다.
  물론, 원료인 양질의 쌀 생산지라는 것과 양조에 적합한 니가타 현의 기후, 풍토(특히 양질의 연수), 그리고 술을 빚는 장인의 출신지라고 하는 많은 혜택도 큰 요소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바타 시의 남북으로 뻗은 에치고 평야는 결실의 계절에는 황금색의 벼 이삭으로 가득차 많은 양질의 쌀이 수확됩니다. 카지강(加治川) 주변의 풍부한 지하 수맥과, 이데렌보(飯豊連峰)의 눈이 녹아 내린 맑은 복류수가 어우러져 있어, 술을 만드는데 있어서는 매우 적합한 환경입니다.
 
번역 : 이 주헌